노원신경정신과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제팅 조회 3회 작성일 2021-05-08 08:08:39 댓글 0

본문

[노원 휴한의원 소아신경정신과 한방치료] 틱증상과 불안증을 치료하기 위한 틱장애 아동 부모의 양육 태도

안녕하세요.
휴한의원 노원점 김헌 원장입니다.

휴한의원 노원점 홈페이지 http://www.hyoonowon.com/
휴한의원 노원점 블로그 https://blog.naver.com/hanikim72
02-934-9690

틱장애의 정서적 배경은 ‘불안’입니다.
아이의 뇌가 불안 조절에 실패하고
미세한 운동 조절에 영향을 주면서
틱증상이 나온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그래서 우리 아이의 뇌가 불안하지 않게 하려면
부모로서 어떤 태도를 가져야 하는지,
몇 가지만 살펴보겠습니다.

첫째, 아이의 현재 상태를 받아들이고 긍정적으로 바라봐야 합니다.
틱장애와 같은 문제는 부모의 탓이 아니므로 자책할 필요가 없습니다.
부모의 불안감은 아이에게 그대로 전달되기 때문에,
아이의 틱증상을 인정하고 치료할 수 있다는 긍정적인 생각이 필요합니다.

둘째, 불안은 새로운 사람, 사물
그리고 환경 변화에 민감하다는 점을 기억해야 합니다.
따라서 부득이한 사정이 아니라면,
이사를 간다거나, 어린이집, 유치원, 학원 등을 바꾼다거나,
새로운 모임이나 활동을 시작한다거나 하는 것은 약간 보류하는 것이 좋습니다.

셋째, 칭찬과 보상 등의 훈육에 있어서 일관성을 유지해야 합니다.
특히 벌칙이나 처벌은 더 그런데,
부모가 일관성없이 그때그때 감정적으로 대응하면
아이를 더욱 혼란스럽고 불안하게 만듭니다.

넷째, 아이와의 애착 형성에 많은 시간과 노력을 할애해야 합니다.
아이 스스로 ‘엄마 아빠는 무조건 내 편’이란 생각을
마음속 깊게 새길 수만 있다면,
불안뿐 아니라 틱증상 극복에도 큰 힘이 됩니다.

이상으로 도움되셨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정신과에 가기 전 알아야 할 몇 가지 | 언제 가야할까..? 잘받는 꿀팁

오늘 영상도 즐거우셨나요?
닥프를 구독하시면, 매주 재미있고 건강한 영상이 함께합니다.
구독은 건강입니다♥

닥터프렌즈 멤버쉽 닥프 살롱을 소개합니다.
Membership: https://www.youtube.com/channel/UCVfLNEch9YxD4tX1L-crkMQ/join

Instagram: https://www.instagram.com/doctorfriends_/
https://tv.naver.com/doctorfriends/clips
Facebook: https://www.facebook.com/doctorfriendsyo/
Home page: http://www.doctorfriends.co.kr/

To subscribe is to stay healthy♥

인트로 음악 제공 - 넘나 감사해요 ;)
☞ 무아경사운드 https://muasound.modoo.at/?link=a47tw94d

[노원 휴한의원 한방신경정신과 진료] 만성 스트레스의 우울증 발병 기전

안녕하세요.
휴한의원 노원점 김헌 원장입니다.

휴한의원 노원점 홈페이지 http://www.hyoonowon.com/
휴한의원 노원점 블로그 https://blog.naver.com/hanikim72
02-934-9690

우울증을 일으키는 구체적인 원인은 여러 가지겠지만,
결국 우리 뇌가 다양한 스트레스에 대한
대처나 조절이 어려워지면서 발생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특히 시상하부-뇌하수체-부신(HPA) 축을 이용하여
우리 몸의 스트레스 조절을 담당하는 뇌 기관인 해마와 편도체의 기능 이상은
우울증을 포함, 다양한 불안장애와 정신장애의 배경이 됩니다.

만성적인 스트레스는
HPA 축의 결과물이자 스트레스 호르몬의 일종인
‘코르티솔’을 지속적으로 분비함으로써
스트레스 반응의 브레이크 역할을 해주는
해마의 과부하와 손상을 초래하게 됩니다.

해마 기능의 손상은
다시 코르티솔 분비를 억제하는 기전의 장애로 이어져
결국 스트레스를 조절하지 못하는 악순환이 발생합니다.

코르티솔은 청반핵의 노르에피네프린 분비를 억제하고,
봉선핵의 세로토닌 분비와 세로토닌 세포 기능을 억제하게 됨으로써
무기력하고 의욕이 상실된 우울증의 뇌로 몰아갑니다.

특히 세로토닌의 부족은 우울증 뿐만 아니라,
무기력, 만성피로, 어지럼증, 불면증, 기억력저하 등의 증상과 관련이 깊습니다.

우울증 발생과 관련하여 스트레스는
뇌의 만성 염증 상태를 만들기도 합니다.

실제 우울증의 뇌에서는
염증반응에 관여하는 백혈구나 CRP, 시토카인 등의 염증 관련 화학물질이
지속적이고 과도하게 높아져 있으며,
이런 염증성 인자들이 높을수록 우울증의 정도와 상관관계가 있다고 합니다.

이상으로 만성 스트레스가
우울증을 발생시키는 기전에 대한 이해에 도움되셨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노원신경정신과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2,922건 2 페이지
게시물 검색
Copyright © www.mirkobuffini.kr. All rights reserved.  Contact : help@oxmail.xyz